"가공육에 삶은 당근"…파병 미군 '부실 식단' 논란
이지은 기자 2026. 4. 18. 20:02
중동 전쟁으로 파병 나간 미 해군들이 가족에게 보내왔다는 식단 사진입니다.
쟁반에 놓인 건 가공육에 삶은 당근, 다른 쟁반에도 고기 한 줌에 토르티야뿐입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중동에 배치된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와 강습 상륙함 트리폴리호에 탄 미군 병사들이 이런 열악한 식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선 감옥 음식 같다는 혹평이 나왔고 이란 언론들도 이게 트럼프 행정부 수준이라며 퍼 나르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엑스 'RedPillMediaX' 'PressTV'·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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