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공원 숨은 공간 열린다… 시크릿웨이 투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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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한국마사회가 경마공원의 비공개 구역을 탐방하며 말 관리와 경마 운영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렛츠런파크 서울 시크릿웨이 투어를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마나 말에 관심 있는 관람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경마공원을 단순 관람 공간이 아닌, 교육적 가치와 체험 콘텐츠를 갖춘 공간으로 경험하는 기회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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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투어 방식 진행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한국마사회가 경마공원의 비공개 구역을 탐방하며 말 관리와 경마 운영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렛츠런파크 서울 시크릿웨이 투어를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마나 말에 관심 있는 관람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마사시설, 동물병원, 장제소, 말수영장, 워킹머신, 승용마사 등 일반적으로 공개되지 않는 공간을 전문 해설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경마 관람과 말 교감 프로그램 체험도 포함되어 있다.
투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하루 한 차례씩 진행한다. 회당 30~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토요일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버스투어, 일요일은 만 6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는 워킹투어로 이루어져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경마공원을 단순 관람 공간이 아닌, 교육적 가치와 체험 콘텐츠를 갖춘 공간으로 경험하는 기회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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