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안경을 썼다 벗었다…확 달라지는 미모[스한★그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안경을 활용한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안유진은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경)유진"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안유진은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평소의 상큼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지적이고 차분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안유진 안경 박제해야 한다", "안(경)유진 이름값 한다", "지적인 분위기까지 완벽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안경을 활용한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안유진은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안(경)유진"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밑단에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셔츠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가장 눈길을 끈 소품은 단연 안경이었다. 안유진은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평소의 상큼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지적이고 차분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경을 살짝 걸치거나 손으로 턱을 괴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안유진 안경 박제해야 한다", "안(경)유진 이름값 한다", "지적인 분위기까지 완벽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나, 하지원 대신 칼 맞았다…'클라이맥스' 파격 동성 베드신 이어 피습 엔딩 '경악'[스한:리뷰](
- 구교환X고윤정 '모자무싸', "'대군부인'과 경쟁? 1등하고 싶은 욕심 있어"[스한:현장](종합) - 스포
- "남편, 동서와 불륜" 친자 확인 '이숙캠' 아내, 결국 이혼 - 스포츠한국
- 지예은♥바타 초고속 열애 인정…'워터밤' 안무 도움주며 사랑 키웠네 - 스포츠한국
- '나솔사계' 20기 영식, 17기 순자 고백에 사과 듣고도 '서운'…"25기 영자로 기울어"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2.0 선언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7인 완전체" 고양벌 물들인 보랏빛 함성(종합)[스한:
- 전유진·박서진·김용빈도 뜬다…'K-트롯 그랜드 어워즈' 황금빛 트로피 주인 누가 될까 - 스포츠
- '나솔사계' 20기 영식, 17기 순자 고백에 사과 듣고도 '서운'…"25기 영자로 기울어" - 스포츠한국
- 이종원 "'살목지'는 롤러코스터 같은 영화…대본 다 읽고 악몽 꿨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