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차량 6대 추돌‥11명 부상

이정숙 silent@mbc.co.kr 2026. 4. 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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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면에 있는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안에서 8.5톤 화물차를 비롯해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크게 다쳤고, 9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세종 방면 3개 차로가 모두 통제되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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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면에 있는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안에서 8.5톤 화물차를 비롯해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크게 다쳤고, 9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세종 방면 3개 차로가 모두 통제되면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기자(sile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6250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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