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러클린, 오지환 헤드샷 퇴장…KBO 시즌 3호

김선영 2026. 4. 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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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올 시즌 KBO리그 세 번째 헤드샷 퇴장 선수가 됐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 4회초 1사에 오지환을 상대로 147㎞ 직구를 던졌으나 공이 오지환의 헬멧 챙을 스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3⅓이닝 피안타 3개·탈삼진 3개를 기록한 뒤 0-0 상황에서 이승민으로 교체됐다.

올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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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러클린. / 사진=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올 시즌 KBO리그 세 번째 헤드샷 퇴장 선수가 됐다.

오러클린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 경기 4회초 1사에 오지환을 상대로 147㎞ 직구를 던졌으나 공이 오지환의 헬멧 챙을 스쳐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3⅓이닝 피안타 3개·탈삼진 3개를 기록한 뒤 0-0 상황에서 이승민으로 교체됐다.

올 시즌 헤드샷 퇴장은 3월 31일 엄상백, 4월 5일 김도빈(이상 한화)에 이어 오러클린이 세 번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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