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세계크루즈 플랫폼’ 크루지아, ‘추석 MSC 크루즈’ 출항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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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구축한 글로벌 실시간 크루즈 예약 플랫폼 '크루지아(Cruisia)'가 2026년 추석 황금연휴를 겨냥해 항공권 예약 전쟁과 치솟는 운임 부담 없이 부산항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는 'MSC 크루즈 추석 특별 항차' 상품을 출시했다.
18일 크루지아에 따르면, 이번 특별 상품은 오는 9월 23일 단 1회 운항하는 일정으로, 부산을 기점으로 최근 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격히 상승 중인 중국 상하이와 일본 후쿠오카를 5박 6일간 항해한 뒤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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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크루즈[크루지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ned/20260418161440918nfbe.jpg)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이 구축한 글로벌 실시간 크루즈 예약 플랫폼 ‘크루지아(Cruisia)’가 2026년 추석 황금연휴를 겨냥해 항공권 예약 전쟁과 치솟는 운임 부담 없이 부산항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는 ‘MSC 크루즈 추석 특별 항차’ 상품을 출시했다.
18일 크루지아에 따르면, 이번 특별 상품은 오는 9월 23일 단 1회 운항하는 일정으로, 부산을 기점으로 최근 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격히 상승 중인 중국 상하이와 일본 후쿠오카를 5박 6일간 항해한 뒤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
상하이는 과거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탈피해 최첨단 빌딩 숲과 유럽풍 와이탄 거리가 조화를 이루며 ‘아시아의 파리’로 불릴 만큼 세련된 도심 경관을 자랑하며,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시티투어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후쿠오카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실패 없는 기항지’로, 항구에서 도심까지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짧은 시간 내에 풍성한 미식과 쇼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여행의 만족도를 극대화한다.
여행에 투입되는 선박은 17만 톤급 초대형 규모의 MSC 크루즈로, ‘바다 위 특급호텔’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압도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다. 19층 높이의 선내에는 2,217개의 객실과 다양한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야외 수영장, 선데크, 스파, 그리고 매일 밤 펼쳐지는 화려한 대형 공연장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운영한다. 2인 1실 기준으로 인사이드 객실 115만원대, 발코니 객실 185만원대부터 예약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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