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나탈리 포트만, 이혼→남친과 셋째 임신 "큰 특권이자 기적"[월드스타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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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탈리 포트만(44)이 세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17일(현지시간) 나탈리 포트만은 하퍼스 바자와 인터뷰에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인터뷰를 통해 "임신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지인들이 많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 항상 조심스럽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44세인 나탈리 포트만은 전 남편인 발레 무용가 벤자민 밀피에와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202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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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나탈리 포트만은 하퍼스 바자와 인터뷰에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그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나탈리 포트만은 인터뷰를 통해 "임신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지인들이 많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 항상 조심스럽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은 매우 아름답고 기쁜 일이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런 기회를 얻게 된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이자 기적인지 알고 있다. 이번이 마지막 임신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고 말했다.
현재 44세인 나탈리 포트만은 전 남편인 발레 무용가 벤자민 밀피에와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2024년 이혼했다. 그는 2025년부터 탕기 데스타블과 교제를 시작했고, 이번 아이는 두 사람 사이의 첫 자녀다.
또한 그는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두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으며, 이전보다 차분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이 시기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 스완'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로, '레옹', '브이 포 벤데타',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서 활약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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