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뉴욕 홀린 20대 같은 미모…혹독한 관리 보람 있었네

임채령 2026. 4. 18.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 하이주얼리 '히든가든'을 축하하는 뉴욕에 와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고현정은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자연스럽게 모은 채 밝게 웃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고현정은 실내 공간에서 벽면을 따라 서서 정면을 응시하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 하이주얼리 ‘히든가든’을 축하하는 뉴욕에 와 있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고현정은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자연스럽게 모은 채 밝게 웃고 있다. 블랙과 연한 컬러가 대비되는 드레스 실루엣이 길게 떨어지며 시선을 끌고 목과 손목에 착용한 화려한 주얼리가 조명 아래에서 선명하게 빛난다.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고현정은 실내 공간에서 벽면을 따라 서서 정면을 응시하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바닥까지 이어지는 드레스 라인이 걸음과 함께 흐르듯 펼쳐지며 전체적인 비율을 강조한다.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다음 사진에서 고현정은 푸른 타일 벽 앞에 서서 팔을 가볍게 교차한 채 측면을 바라보고 있다. 어두운 조명 속에서도 드레스와 주얼리가 또렷하게 드러나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현정은 테이블 옆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상체를 기울이고 있다. 식기가 놓인 테이블과 대비되는 드레스 질감과 액세서리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분위기를 완성한다.

사진 = 고현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인간 티파니 현정님" "너무 예뻐" "우와우와 여신 그자체" "역시 미스코리아는 영원하다" "꽃보다 더 예쁜 고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영상으로 자기관리 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며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도 고현정은 샐러리, 당근으로 식사를 대신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