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피닉스, PO 8번 시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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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간) 열린 NBA 플레이-인 토너먼트 8번 시드 결정전에서 올랜도 매직과 피닉스 선즈가 웃었다.
올랜도는 18일(한국시간) 기아센터에서 열린 샬럿 호넷츠와 경기 121-9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동부컨퍼런스 8번 시드를 확정했다.
피닉스는 모기지 매치업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경기에서 111-96으로 승리, 서부 8번 시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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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간) 열린 NBA 플레이-인 토너먼트 8번 시드 결정전에서 올랜도 매직과 피닉스 선즈가 웃었다.
올랜도는 18일(한국시간) 기아센터에서 열린 샬럿 호넷츠와 경기 121-9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동부컨퍼런스 8번 시드를 확정했다. 1번 시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1라운드에서 격돌한다.

파올로 밴케로가 25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 기록한 것을 비롯, 선발 전원이 두 자릿수 득점하며 고르게 기여했다.
샬럿은 라멜로 볼이 23득점 5어시스트, 마일스 브리짓스가 15득점, 브랜든 밀러가 14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하프타임을 47-45, 2점차 리드로 마치는 등 경기 내내 골든스테이트의 추격에 시달렸으나 3쿼터 중반 이후 5점차 이내로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고, 결국 승리를 가져갔다.
제일렌 그린이 36득점 6리바운드, 데빈 부커가 20득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 조던 굿윈이 19득점 9리바운드로 팀을 이끌었다. 부커는 3점슛 4개 시도에 한 개도 넣지 못햇지만, 10개의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며 이를 만회했다.
골든스테이트는 브랜딘 포젬스키가 23득점 10리바운드, 스테판 커리가 17득점으로 분전했으나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14분 45초 출전에 11득점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로스앤젤레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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