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울산과학대, '현장 맞춤형 스포츠 인재 양성' 위해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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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와 울산과학대학교 스포츠재활학부가 지역 스포츠 산업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진 울산 웨일즈 단장은 "스포츠 재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울산과학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울산 지역 스포츠 산업 발전의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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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구단은 공식 자료를 통해 "지난 17일 오후 울산과학대학교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 구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구단과 대학 간 지식·정보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상호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대상 현장실습 및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구단 운영 및 경기 지원(운영 스태프, 이벤트, 마케팅 등) 관련 학생 참여 기회 제공, 스포츠 재활 및 선수 트레이너(AT)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구단 마케팅 및 팬 서비스 아이디어 제공을 비롯해 현장 경험 기반의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공동 행사 기획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동진 울산 웨일즈 단장은 "스포츠 재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울산과학대학교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 이번 협력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울산 지역 스포츠 산업 발전의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창단해 첫발을 내디딘 울산웨일즈는 시민과 호흡하는 'KBO 최초 시민구단'으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새로운 스포츠 패러다임을 구축하며 연고지에 빠르게 안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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