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중원 지배자 카이세도와 2033년까지 동행 확정...내 꿈은 첼시 레전드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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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첼시의 중원 핵심 모이세스 카이세도(25·에콰도르)가 2033년까지 팀에 남는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카이세도와 새 장기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카이세도는 2023년 8월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떠나 '8+1년' 계약으로 첼시에 합류했다.
카이세도는 구단 홈페이지에 이룰 목표가 아직 많다며 더 많은 트로피를 들고 클럽·팬에게 모든 것을 쏟겠다고 다짐했고, "첼시의 레전드가 되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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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8일(한국시간) 카이세도와 새 장기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카이세도는 2023년 8월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떠나 '8+1년' 계약으로 첼시에 합류했다. 이적료 1억1천500만파운드(약 2천280억원)는 당시 EPL 구단 역대 최고액이었다고 현지 매체는 전한다. 첼시 세 시즌간 공식전 140경기 8골을 기록한 그는 UEFA 콘퍼런스리그·FIFA 클럽 월드컵 우승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카이세도는 구단 홈페이지에 이룰 목표가 아직 많다며 더 많은 트로피를 들고 클럽·팬에게 모든 것을 쏟겠다고 다짐했고, "첼시의 레전드가 되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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