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화재 현장 방치 두 달째…폐기물 처리하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장수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화재로 불탄 지역 내 상가가 방치되고 있는 데 대해 "즉각 폐기물을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월 9일 발생한 중구 종로 화재 현장이 두 달 넘게 방치돼 있다는 언론 보도를 봤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장수 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화재로 불탄 지역 내 상가가 방치되고 있는 데 대해 “즉각 폐기물을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촉구한 것이다.
정 예비후보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월 9일 발생한 중구 종로 화재 현장이 두 달 넘게 방치돼 있다는 언론 보도를 봤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형 화재도 아닌데 무슨 화재원인 조사를 두 달 넘게 하고 있다는 것인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유를 보니 국과수의 화재원인 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현장을 보존해야 한다고 한다”며 “국과수에 (빠른 조사를) 촉구하고 안 되면 보존조치를 해제하고 즉시 폐기물을 처리하라”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소방관서장이나 경찰서장은 화재현장 보존조치나 통제구역의 설정이 해당 화재조사와 관련이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 지체 없이 해제해야 한다’고 명시된 소방의 화재조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언급하며 “법률상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촉구했다.
대구 민경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 대마초 1㎏ 숨겨 입국했다 사형… 얄짤없이 교수형 집행된 46세 싱가포르 남성
-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
-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 31세 손연재 “골반 벌어지고 겨드랑이 뭉쳐”… 임신·출산 후 몸 상태 어떻길래
-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지도 몰라”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