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시즌 최고가 공동 32위, 지금은 단독 9위' 김민규, 멕시코시티에서 LIV 커리어 하이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진병두 2026. 4. 1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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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 달러) 2라운드를 단독 9위로 마쳤다.

18일(한국시간)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김민규는 버디 5개·보기 3개 2언더파 69타로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

선두는 욘 람(스페인·10언더파 132타). 매슈 울프·해럴드 바너 3세(미국), 톰 매키빈(북아일랜드)이 9언더파 공동 2위.

교포 이태훈(캐나다) 7언더파 공동 6위, 안병훈 3언더파 공동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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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 달러) 2라운드를 단독 9위로 마쳤다.

18일(한국시간)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김민규는 버디 5개·보기 3개 2언더파 69타로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 전날 공동 3위에서 밀렸지만 상위권은 지켰다. 올해 LIV 데뷔 후 시즌 최고는 2월 호주 대회 공동 32위다.

선두는 욘 람(스페인·10언더파 132타). 매슈 울프·해럴드 바너 3세(미국), 톰 매키빈(북아일랜드)이 9언더파 공동 2위. 교포 이태훈(캐나다) 7언더파 공동 6위, 안병훈 3언더파 공동 16위. 전날 공동 3위 송영한은 3타 잃어 공동 25위, 2연승 중이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도 이븐파 공동 31위에 그쳤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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