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있냐 없냐"…쥴리→지원 '헌팅 포차' 알바 '워크돌'에 누리꾼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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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자 아이돌들이 '헌팅포차'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분해 선보인 콘텐츠가 화제가 되며 누리꾼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
지난 15일 채널 '워크맨'에는 '요즘 20대 남녀 국룰 알바, 헌팅포차 술집. 워크돌 프로미스나인 지원,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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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최근 여자 아이돌들이 '헌팅포차'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분해 선보인 콘텐츠가 화제가 되며 누리꾼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
지난 15일 채널 '워크맨'에는 '요즘 20대 남녀 국룰 알바, 헌팅포차 술집. 워크돌 프로미스나인 지원,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울의 한 유명 술집, 일명 '헌팅포차'에서 그룹 프로미스나인 지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쥴리와 나띠가 일일 아르바이트생이 돼 서빙, 고객 응대, 화장실 청소 등의 업무를 하는 체험기가 담겼다.
고깃집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밝힌 쥴리와 다르게 처음으로 알바에 도전한다고 밝힌 나띠는 긴장한 상태로 업무에 투입됐다. 오픈 준비 과정까지 역할을 나눠 일을 진행한 뒤 본격적으로 영업에 돌입한 세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다.
'헌팅포차' 특성상 지원과 나띠는 적극적으로 남녀 손님들을 이어주며 가게에 활력을 더했다. 쥴리 역시 밀려드는 주문에도 불구하고 주방 업무를 성실하게 해내며 아르바이트생으로서 최선을 다했다.
그러던 중 화장실에서 손님이 한 구토로 인해 나띠와 지원은 이를 치워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특히 지원은 평소 구토 공포증이 있음이 팬들 사이 널리 알려져 있는바. 이날 영상에서도 "토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하며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던 지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충격적인 흔적을 닦아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여자 아이돌들을 헌팅포차에 데려가서 알바를 시키는 건 어디서 나온 생각이냐", "PD가 생각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취지는 알겠지만 하필 술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키냐", "첫 알바가 너무 과하다", "팬인데 포차에서 토 치우는 모습 보니 너무 속상하다" 등의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워크돌' 자체가 일하는 프로그램 아니냐. 너무 성실하고 유쾌하게 일해서 보기 좋았다", "유쾌하게 잘하고 온 것 같은데 오히려 편견이다", "프로그램 특성상 일 열심히 하는게 맞는 것", "직업 체험 프로그램에서 웃으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 보여줘서 오히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채널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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