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감 때문?…네타냐후가 전쟁에 집착하는 이유 [논/쟁]
김필규 기자 2026. 4. 18. 09:30
■ 방송 : JTBC 논/쟁 (4월 15일 방송) / 진행 : 김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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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였던 장면 중의 하나가 1차 협상이 이제 끝난 후에 네타냐후 총리가 방탄조끼를 입고 나와서 레바논 남부지역을 찾아가서 '전쟁은 안 끝났다. 전쟁은 계속 진행될 거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먼저 구 교수님께 한번 질문드려보겠습니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렇게 정말 전쟁을 지속하려고 하는 이유, 진짜 그 속내는 뭐라고 보세요?
· 구기연 "미·이스라엘-이란 전쟁, 해결 어려운 건 자국 정치 얽혀있기 때문"
· 성일광 "네타냐후, 국경 위협 문제 해결 못 하면 선거서 표 잃을 것"
· 윤강현 "네타냐후는 북부 등 레바논과 맞댄 영토 최대한 확장하려 할 것"
· 마영삼 "이스라엘, '신정체제' 이란의 핵무기 보유가 생존 위협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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