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중대선거구 도입·광역비례 증원 본회의 통과

2026. 4. 18. 09: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가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여야는 어제(17일) 본회의를 열고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구 광역의원의 비례대표 비율을 기존 10%에서 14%로 늘리는 방안도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처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 광역의원 정수는 27∼29명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함께 본회의를 통과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는, 기초의원 선거구 중 중대선거구 16곳을 추가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조한대(onepunc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