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조코비치, 22일 개막 마드리드오픈 테니스 불참

김동찬 2026. 4. 18.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823만5천540유로)에 불참한다.

알카라스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에게 중요한 대회 중 하나인 마드리드오픈에 불참하게 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오른쪽 손목 부상 때문에 현재 진행 중인 ATP 투어 바르셀로나오픈 1회전 후 기권한 알카라스는 작년에도 다리 근육 통증 때문에 마드리드오픈에 뛰지 못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오픈에서 2회전 기권 의사를 밝히는 알카라스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823만5천540유로)에 불참한다.

알카라스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에게 중요한 대회 중 하나인 마드리드오픈에 불참하게 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오른쪽 손목 부상 때문에 현재 진행 중인 ATP 투어 바르셀로나오픈 1회전 후 기권한 알카라스는 작년에도 다리 근육 통증 때문에 마드리드오픈에 뛰지 못했다.

3월 보스니아와 이탈리아의 월드컵 축구 예선 경기를 관람하는 조코비치. [AP=연합뉴스]

조코비치 역시 올해 3월 마이애미오픈부터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이번 시즌 호주오픈과 3월 BNP 파리바오픈 2개 대회에만 출전했다.

마드리드오픈은 2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막한다.

ATP 1000시리즈 대회 중 하나인 마드리드오픈은 4대 메이저 바로 아래 등급에 해당한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