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N] “간식도 홈런처럼”…'야구 집관족’ 위한 한우고기 간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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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 야구 인기가 뜨겁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야구팬들이 집에서도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느끼며 건강하게 응원할 수 있도록 한우고기 간식 메뉴를 제안하게 됐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우리 한우와 함께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즐거운 '집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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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주먹밥·한우 나초 타코·한우 등심 샌드위치

‘2026 KBO 리그’ 야구 인기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경기장이 아닌 ‘안방 1열’을 선택한 팬들도 적지 않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집에서도 경기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즐기며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집관 전용’ 한우고기 간식 3종을 제안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팬에 다진 채소와 한우 다짐육을 넣고 불고기 양념으로 볶은 뒤, 소금·후추·참기름으로 밑간한 밥에 한우 양념육을 더해 먹기 좋게 뭉친다. 여기에 후리가케나 김을 곁들이면 한층 완성도 높은 ‘집관’ 메뉴가 완성된다.

먼저 설도를 타코 시즈닝과 함께 볶아 준비한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설도는 담백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살려 나초와도 잘 어우러진다.
여기에 다진 토마토와 적양파에 소금·후추·라임즙을 더해 살사를 만든다. 으깬 아보카도로 과카몰리를 준비한다. 바삭한 나초 위에 재료를 올린 뒤 치즈 소스를 더하면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갖춘 한입 간식이 된다.

조리법은 핏물을 제거한 한우 등심에 소금·후추·올리브오일로 밑간한 뒤, 밀가루·달걀·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 180℃ 기름에서 5분간 바삭하게 튀겨내는 것이 핵심이다. 이후 식빵에 스테이크 소스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바르고 튀긴 한우 등심을 넣으면 완성이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야구팬들이 집에서도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느끼며 건강하게 응원할 수 있도록 한우고기 간식 메뉴를 제안하게 됐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우리 한우와 함께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즐거운 ‘집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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