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3인 1잔’ 논란→인공관절 수술 후…86세 근황 '깜짝'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4. 18. 08:42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전원주가 최근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김형근’에는 ‘전원주 선생님 건강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전원주가 마이크를 들고 노래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갖춘 채 안정적인 호흡으로 노래를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원주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카페에서 일행과 함께 음료 한 잔만 주문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3인 1잔’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장면을 두고 자영업자 배려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후 제작진이 해명과 사과에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여기에 전원주는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에 금이 가 인공관절 수술까지 받으며 근황에 대한 우려를 낳기도 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노래에 맞춰 리듬을 타는 등 밝은 모습을 보이며 회복된 근황을 전했다.
한편 1939년생으로 올해 86세인 전원주는 최근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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