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리] 비좁은 감방 멈춰선 교화… “피해는 국민의 몫”
2026. 4. 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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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한계치 넘은 교정시설 인천구치소의 정원은 1,585명.
정원을 훌쩍 넘긴 과밀 수용 환경 속에서 교정시설은 사실상 '교화'보다 '사고 대응'에 치우친 공간이 되고 있다.
멈춰 선 교정 교화피해는 국민 몫 수용동의 질서를 유지해야 하는 교도관들.
교정 교화 없이 형기만 채운 수용자들이 다시 사회로 돌아왔을 때 재범 가능성은 높아지고, 이는 다시 우리 사회 안전망과 직결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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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한계치 넘은 교정시설
정신질환 수용자 급증…폐쇄 병동화 되어가는 교도소
멈춰 선 교정 교화…피해는 국민 몫
이번 주 SBS <뉴스토리>는 취재팀이 직접 교도소 담장 안으로 들어가 과밀화 실태를 생생하게 현장 취재하고 흔들리는 교정 현실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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