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고사리 채취하던 40대 뱀에 물려 병원 이송

강승남 기자 2026. 4. 18. 08: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량. 2024.5.2 ⓒ 뉴스1 오현지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에서 고사리 채취에 나섰던 40대 여성이 뱀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7분쯤 제주시 노형동에서 고사리를 꺾던 40대 여성 A 씨가 뱀에게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A 씨에게 응급처치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ks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