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공매] 내주 대구 효목동 '단독주택' 등 압류재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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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온비드에서 대구 효목동 '단독주택' 등 압류재산에 대한 공매를 진행한다.
새로 추가된 물건으로는 △경북 경주시 노동동 '기타근린생활시설' △경북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임야' △대구 동구 효목동 '단독주택' 등 16건이 있다.
감정가 60% 수준으로 매각 예정인 물건은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공장' △전남 영광군 대마면 송죽리 '공장용지' △대구 북구 태전동 '다세대' 등 4건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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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가 절반 이하 물건 265건…23일 개찰
![[사진=신아일보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552793-3X9zu64/20260418080004125ptyy.jpg)
다음 주 온비드에서 대구 효목동 '단독주택' 등 압류재산에 대한 공매를 진행한다.
1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오는 20~22일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 시스템 '온비드'에서 총 739건, 2295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
토지 416건, 주거용 건물 115건 등 부동산 649건과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 동산 90건 등이 이번 공매 대상이다.
새로 추가된 물건으로는 △경북 경주시 노동동 '기타근린생활시설' △경북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임야' △대구 동구 효목동 '단독주택' 등 16건이 있다. 매각 예정가가 감정가의 90%인 물건은 △경기 포천시 동교동 '기타부동산' △세종시 고운동 '주차장' △부산 기장군 일광읍 삼성리 '대' 등 281건이 있다.
이번 주 감정가 80% 물건은 △대구 수성구 수성동1가 '다세대' △전남 강진군 성전면 성전리 '대' △경북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 '임야' 등 4건이 나올 예정이다. 감정가 70% 물건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주차장' △경기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 '숙박시설' △경남 김해시 진례면 고모리 '대' 등 168건이 풀린다.
감정가 60% 수준으로 매각 예정인 물건은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공장' △전남 영광군 대마면 송죽리 '공장용지' △대구 북구 태전동 '다세대' 등 4건이 이름을 올렸다.
또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근린생활시설' 1건은 감정가의 54%까지, △동남현대카이트제십호기업형임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발행 '출자증권' △경기 파주시 야당동 '잡종지' △경기 하남시 망월동 '주차장' 등 매각예정가격이 감정가의 50%까지 떨어진 물건이 123건 있다.
이어 △강원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전' 1건은 감정가의 45%로, △강원 춘천시 죽림동 '근린생활시설' △경북 영주시 하망동 '주택 및 점포' △세종시 장군면 대교리 '대' 등 141건은 감정가의 40%로 풀린다. 개찰 결과는 23일 발표한다.
한편 압류재산 공매는 공공기관이 체납 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입찰 시에는 권리 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이 매수자에게 있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또 세금 납부와 송달 불능 등 사유로 입찰 전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신아일보] 남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