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국토대장정 여파 이마만 하얀 절친 몰골 걱정 “사회생활 어떡해”(나혼산)

서유나 2026. 4. 1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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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구성환과 래퍼 홍가가 비주얼만으로 16일간의 국토대장정의 고됨을 보여줬다.

4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43회에서는 국토대장정 마지막날을 맞이한 구성환의 하루가 그려졌다.

국토대장정 마지막날, 경남 김해의 한 마을회관에서 아침을 맞이한 구성환은 전보다 피부톤이 어두워진 모습이었다. 구성환 본인도 "발 탄 것 봐"라며 놀라자 이주승은 "양말 신은 줄 알았다"고 놀렸다.

구성환과 함께 긴 여정을 함께한 래퍼 홍가는 더욱 심각했다. 헤어밴드를 한 탓에 이마에 라인이 생긴 것. 선크림을 발라도 효과가 없었다는 설명이었다. 폼롤러로 뭉친 다리를 푸는 홍가의 다리에도 생긴 선명한 경계선을 본 전현무는 "자외선이 무섭구나"라며 경악했다.

이후 구성환이 홍가에게 직접 이마의 경계선을 언급하는 모습이 나왔다. 구성환이 "이마 어떡하냐. 너 그래서 어떻게 사회생활하냐"고 걱정해주자 휴대전화 카메라 셀카 모드로 자신의 이마를 본 홍가는 "좀 심하긴 하네"라며 착잡해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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