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달달 입맞춤...설렘 폭발 속 최고 12.7%('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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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변우석이 달달 입맞춤으로 설렘과 함께 최고 순간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수도권 9.4%, 전국 9%, 2049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특히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담장 위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2.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세간의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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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달달 입맞춤으로 설렘과 함께 최고 순간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수도권 9.4%, 전국 9%, 2049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특히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담장 위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2.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세간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주변의 시선 속에서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성희주의 제안으로 계약 결혼을 선택한 이안대군은 스캔들 이후 오히려 관계를 숨기지 않고 사람들 앞에서 손을 잡은 채 입궁하며 정면 돌파를 택했다. 대비 윤이랑(공승연)은 두 사람의 결합을 반대했지만,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두 사람은 세간의 눈을 속이기 위해 연인인 듯 행동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한 침대에서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은 궁인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성희주는 악성 댓글과 물리적 공격까지 감내해야 했고, 아버지 성현국(조승연)마저 냉정한 태도를 보이자 상처를 입었다. 이때 이안대군은 그녀의 상태를 눈치채고 곧장 달려와 위로를 건넸고, 외부의 시선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자신의 거처로 데려갔다.
또한 그는 성희주를 탄일연 화재 사건의 용의자로 몰아세운 대비 윤이랑과 맞서며 관계를 공개적으로 지켜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을 둘러싼 이야기는 더욱 확산됐고, 윤이랑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는 가운데, 성희주 역시 바쁜 공무로 지친 이안대군을 세심하게 챙기며 관계의 온도를 높였다. 늦은 밤 그의 건강을 걱정해 차와 영양제를 건네는 장면은 두 사람의 변화를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마지막으로 이안대군이 성희주의 볼을 쓰다듬다 자연스럽게 입맞춤을 나누며 로맨스의 전환점을 찍었다. 흩날리는 꽃잎 속에서 완성된 이 장면은 시청자들의 설렘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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