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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금융맨 남편, 서울대 출신→잘생긴 외모까지‥前 직장상사도 극찬(편스토랑)[어제TV]

이하나 2026. 4. 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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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금융맨 남편, 서울대 출신→잘생긴 외모까지‥前 직장상사도 극찬(편스토랑)[어제TV]

노희영이 효민의 남편에 대해 칭찬했다.

4월 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마케팅 전문가 노희영이 효민 집에 방문했다.

노희영은 "효민이처럼 똑똑하게 자기 앞날을 개척하면 대단한 것 아닌가. 너무 기특하다. 시집도 잘 갔지. 처음에는 우리가 걱정했다. 도대체 누굴까. (효민) 남편의 옛날 보스들을 안다. 그래서 내가 X 보스들한테 물어봤다. 그랬더니 너무 괜찮다는 거다"라고 효민의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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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노희영이 효민의 남편에 대해 칭찬했다.

4월 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마케팅 전문가 노희영이 효민 집에 방문했다.

노희영을 집에 초대한 효민은 오렌지 컬러에 포인트를 맞추고 두부단호박수프, 동파육 등 사전에 짜둔 계획표대로 요리를 진행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일찍 노희영이 도착하자 효민은 당황했고, “조리 과정도 본다”라며 요리를 지켜보는 노희영 모습에 겨드랑이 땀까지 터졌다.

제주산 대왕 은갈치를 손질한 효민은 갈치 뫼니에르를 만들었다. 노희영은 “갈치는 바삭하게 구워야 돼. 밀가루를 너무 많이 입히면 바삭해질까? 괜찮아? 해봤어? 이 메뉴를 준비한 이유는? 갈치를 조금 더 고급스럽게?”라고 질문을 쏟아냈다. 효민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마셰프(마스터 셰프 코리아) 출연진 분들 불쌍하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효민은 준비된 음식과 금귤 에이드까지 완성해 노희영에게 대접한 뒤, 출시 메뉴로 선보일 두부단호박수프와 두유 망고 아이스크림도 공개했다. 두부단호박수프에 호평을 보내던 노희영은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다”라고 추천한 효민에게 “너 혹시 아이 가졌니?”라고 돌직구로 물었다.

노희영은 “효민이처럼 똑똑하게 자기 앞날을 개척하면 대단한 것 아닌가. 너무 기특하다. 시집도 잘 갔지. 처음에는 우리가 걱정했다. 도대체 누굴까. (효민) 남편의 옛날 보스들을 안다. 그래서 내가 X 보스들한테 물어봤다. 그랬더니 너무 괜찮다는 거다”라고 효민의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노희영은 “막상 만나보니 진짜 괜찮더라. 일단 결혼식장에서 외모로 점수 확 줬다. 다 좋다. 학벌(서울대 출신), 외모 다 좋다. 역시 효민이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했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영상을 보던 김재중도 “사진에서 조금 보인 건 아무것도 아니다. 실물이 엄청나다. 술 한잔 했는데 흐트러짐이 없다. 인성, 성품도 좋다. 정말 완벽하시더라”고 전했다.

노희영은 결혼하고 일도 잘 되는 효민에게 “굉장히 자기 일에 열심히하기 시작하더라. 인플루언서가 되면서 ‘언니 저 사진 좀 찍어주세요’라고 하더라. 우리를 사진사 시키더라”고 폭로한 뒤 “우리가 안 찍어주면 요새 누가 찍고 있나”라고 물었다.

효민은 “남편이 고생 많다”라고 답했고, 노희영은 “걔 착하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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