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사천 한낮 흉기 난동…60대 긴급체포
이태권 기자 2026. 4. 1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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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오후 3시 반쯤, 경남 사천시 용강동의 한 도로에서 지인인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여성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약 20분 만에 가해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범행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르면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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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오후 3시 반쯤, 경남 사천시 용강동의 한 도로에서 지인인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여성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약 20분 만에 가해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범행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르면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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