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닮은꼴' 백옥담, 임성한 작가 밝힌 근황 "결혼한 애 엄마" [핫피플]

연휘선 2026. 4. 18. 0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 키우면서 잘 살아요".

인기 드라마 작가 임성한이 조카인 배우 백옥담의 근황을 알렸다.

중국 배우 탕웨이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았던 백옥담은 임성한의 실제 조카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임성한 작가는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 잘 산다"라며 백옥담의 근황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애 키우면서 잘 살아요". 인기 드라마 작가 임성한이 조카인 배우 백옥담의 근황을 알렸다. 

지난 17일 유튜버 엄은향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임성한 작가가 전화 연결로 목소리 출연을 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990년 KBS '드라마 게임-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임성한 작가는 이후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왕꽃 선녀님', '하늘이시여', '보석비빔밥', '아현동 마님', '오로라 공주', '압구정 백야' 등 인기 드라마들을 다수 선보이며 사랑받았다. 

특히 그의 작품 다수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한 감초 배우가 바로 백옥담인 바. 중국 배우 탕웨이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았던 백옥담은 임성한의 실제 조카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는 지난 2015년 '별난 며느리'를 끝으로 작품에서 만날 수 없는 상태다. 

이와 관련 임성한 작가는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 잘 산다"라며 백옥담의 근황을 밝혔다. 이어 "애 엄마 노릇 아주 잘한다"라며 "애만 열심히 키우는 게 애들한테 좋다고 제가 그랬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는 "사람이 일과 육아 두 가지 다 완벽할 수는 없고, 애들이 중요하니까. 애들한테 좋은 엄마가 되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이후 은퇴를 선언했으나, 필명 '피비'를 통해 복귀했다. 이후 그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를 비롯해 '아씨 두리안', '닥터신' 등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및 SNS 출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