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구성환 국토대장정 마지막 날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6. 4. 18. 0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성환이 국토대장정이 끝났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구성환, 래퍼 홍가 국토대장정 과정이 공개됐다.

비로소 국토대장정 마지막 날이었다.

무려 17일 간 국토 종주 대장정이었고, 이들은 내내 길에서 응원과 구호를 외치며 마인드 컨트롤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구성환이 국토대장정이 끝났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구성환, 래퍼 홍가 국토대장정 과정이 공개됐다.

둘은 아침부터 짜장 라면으로 식사를 푸짐하게 해결했다. 둘은 분업이 잘 됐다. 인간 GPS 그 자체인 홍가와 집안일을 살뜰하게 잘 하는 구성환의 조합은 행운이었다.

비로소 국토대장정 마지막 날이었다. 이들은 그간 400km가 넘는 길을 걸어왔고, 꿋꿋한 의지를 과시하면서 걷고 또 걸었다.

구성환은 “너 오늘 장정 끝나면 먹고 싶은 게 뭐냐”고 물었다. 홍가는 “나는 통닭에 순대 같은 것을 먹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1

다행히 마지막 날은 기상청 예보와 달리 비가 그쳤다. 둘은 “좋다. 할 수 있다. 가자”를 외치면서 놀라운 ‘케미’를 과시했다.

무려 17일 간 국토 종주 대장정이었고, 이들은 내내 길에서 응원과 구호를 외치며 마인드 컨트롤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곳곳 풍경은 무척 예뻤다.

그는 “진짜로 벚꽃길도 너무 예뻤다. 국토 종주 시작할 땐 안 피었는데, 마지막 쯤에 피더라”라면서 쾌감의 지난 순간을 회상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