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22∼26도…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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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전·세종·충남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을 대전·세종 16도, 홍성 25도 등 22∼26도로 예보했다.
오전 5시 30분 현재 기온은 대전 9.4도, 세종 9.0도, 보령 11.6도, 금산 10.5도, 부여 9.8도, 서산 7.9도, 홍성 7.1도, 천안 6.7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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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8/yonhap/20260418055503668bqje.jpg)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18일 대전·세종·충남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을 대전·세종 16도, 홍성 25도 등 22∼26도로 예보했다.
오전 5시 30분 현재 기온은 대전 9.4도, 세종 9.0도, 보령 11.6도, 금산 10.5도, 부여 9.8도, 서산 7.9도, 홍성 7.1도, 천안 6.7도 등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20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겠으니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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