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예수님?" 박효신, 팬들 놀란 '상체 맨몸' 공개..가슴엔 '십자가 타투'

한해선 기자 2026. 4. 18.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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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이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박효신은 18일 자신의 SNS에 런지 동작을 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효신은 반바지만 입고 상의를 노출한 채 운동에 몰두한 모습이었다.

박효신은 지난 4일과 5일, 11일 총 3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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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박효신 SNS

가수 박효신이 운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박효신은 18일 자신의 SNS에 런지 동작을 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효신은 반바지만 입고 상의를 노출한 채 운동에 몰두한 모습이었다.

/사진=박효신 SNS
/사진=박효신 SNS
/사진=박효신 SNS
/사진=박효신 SNS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체형을 자랑한 가운데, 가슴팍에 새긴 십자가 타투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뭐야 이거 뭐야", "오빠 예수님이시냐고요", "형 멋있어요", "이것 뭐예요", "이러시는 이유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등 놀라는 반응을 드러냈다.

박효신은 지난 4일과 5일, 11일 총 3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그는 오는 6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베토벤'에서 루드비히 반 베토벤 역을 맡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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