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과 선두 경쟁하는 이와이 치지, 코스레코드 타이기록 [LPGA LA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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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첫째 날 이와이 치지(일본)가 1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직후 모습이다.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이와이 치지는 2025년 5월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는 통산 8승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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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17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발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첫째 날 이와이 치지(일본)가 1라운드 16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직후 모습이다.
63타(9언더파)를 몰아친 이와이 치지는 코스레코드 타이기록으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공동 2위인 김세영과는 2타 차이다.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이와이 치지는 2025년 5월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는 통산 8승을 쌓았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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