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ACE지’ 토종 에이스 자존심 지켰다…KIA·KT 영건이 이끈 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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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의리(25)와 KT 위즈 소형준(24)이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키며 팀의 연승을 이어갔다.
이의리는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선발등판해 5이닝 5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7-3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전까지 3경기 선발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ERA) 11.42로 부진했다.
소형준은 이날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5안타 4사구 1개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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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서 선발등판해 5이닝 5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7-3 승리에 힘을 보탰다. KIA는 이날 시즌 첫 승(2패)을 거둔 이의리의 호투에 힘입어 8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8연승 하며 단독 4위로 올라섰다.


소형준은 이날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5안타 4사구 1개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의 5-0 승리를 이끌며 시즌 2승(무패)을 수확했다.

안방마님 장성우의 활약도 빛났다. 그는 1회말 2-0으로 도망가는 솔로포를 친 뒤 소형준과 무실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장성우는 올 시즌 6번째 홈런을 터트리며 홈런 전체 1위에 등극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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