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픽!] 청주공항 ‘이용자 만족도 상대적으로 낮아’
[KBS 청주] [앵커]
계속해서 AI가 전해드리는 충북 지역 간추린 소식입니다.
[리포트]
국토교통부가 전국 6개 공항을 대상으로 한 '2025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결과 청주국제공항의 이용자 만족도가 5.30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또 신속성 평가는 2004년 A+에서 2025년 B로 등급이 하향 조정됐습니다.
충북지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이 이번주 2000원을 넘어선 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이번주 월요일 2000원을 기록한 후 오늘 현재 2006원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충북 지역 돌봄 수요가 급증해 노인돌봄 인력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정현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이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2043년 요양보호사 1인당 장기요양등급 인정자 수는 3.6명으로 예상돼 2023년 기준 1.7명보다 2배 이상 늘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청주시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장년층과 은퇴 예정 세대를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옥화9경 은퇴자마을'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은 미원면에 조성된 은퇴자 거주·체험 공간, '산촌행복마을'에서 4주 동안 지내며 농가 일손 돕기, 공동밥상 운영, 지역 탐방 등 귀농·귀촌 체험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는 올해 10명씩 6기수로 나눠 모집하며, 청주시활성화재단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영상편집:오진석/기사작성:구병회/음성:AI
구병회 기자 (kbh999@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파키스탄, 2차 협상 준비 박차…타결 가능성은?
- “유럽 항공유 6주치 남았다”…한국 등 아시아 국가 큰 타격
- 늑구 탈출에서 포획까지…동물원 재개장에 관심
- ‘음주운전’ 의심 검문에 ‘줄행랑’…300m 추격해 잡고 보니 ‘지명수배자’
- 법정에서 벌어진 ‘진품명품’…감정 결과가 김건희 운명 가를까
- [단독] “소풍이 뭔가요?”…서울 초교 4곳 중 3곳은 기피
- “밥값·학원비 다 올랐는데”…5년째 양육비 기준은 그대로
- 전세 앞지른 ‘월세’…소득보다 2배 빨리 오른다
- “인공지능도 팀으로 일한다”…일터 점령한 AI비서
- “밥값도 사치”…고유가로 ‘거지맵’에 도시락까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