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AI와 인간의 공존”
박장훈 2026. 4. 17. 22: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오늘(17일)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막해 사흘 동안 펼쳐집니다.
올해 축제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로봇 등 첨단 과학기술과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도심형 과학문화축제로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과기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과학축제'와 통합 개최되고,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데이' 축제와 연계 운영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오늘(17일) 대전컨벤션센터와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막해 사흘 동안 펼쳐집니다.
올해 축제는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로봇 등 첨단 과학기술과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도심형 과학문화축제로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과기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과학축제'와 통합 개최되고,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데이' 축제와 연계 운영됩니다.
박장훈 기자 (pj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파키스탄, 2차 협상 준비 박차…타결 가능성은?
- “유럽 항공유 6주치 남았다”…한국 등 아시아 국가 큰 타격
- 늑구 탈출에서 포획까지…동물원 재개장에 관심
- ‘음주운전’ 의심 검문에 ‘줄행랑’…300m 추격해 잡고 보니 ‘지명수배자’
- 법정에서 벌어진 ‘진품명품’…감정 결과가 김건희 운명 가를까
- [단독] “소풍이 뭔가요?”…서울 초교 4곳 중 3곳은 기피
- “밥값·학원비 다 올랐는데”…5년째 양육비 기준은 그대로
- 전세 앞지른 ‘월세’…소득보다 2배 빨리 오른다
- “인공지능도 팀으로 일한다”…일터 점령한 AI비서
- “밥값도 사치”…고유가로 ‘거지맵’에 도시락까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