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서브 1위·리시브 2위' 자스티스, 현대건설에서 흥국생명으로...요시하라 감독과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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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지난 시즌 현대건설에서 활약한 아시아 쿼터 자스티스(야우치 자스티스)를 영입했다.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인 자스티스는 지난 시즌 서브 1위·수비 2위·리시브 2위·득점 8위로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하며 리그 베스트 7에 올랐다.
자스티스는 과거 일본 오사카 마블러스 시절 요시하라 도모코 현 흥국생명 감독과 4시즌 동안 함께한 인연이 있다.
요시하라 감독은 "자스티스의 공격력과 수비 집중력을 바탕으로 더욱 탄탄한 전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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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17일 자스티스와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인 자스티스는 지난 시즌 서브 1위·수비 2위·리시브 2위·득점 8위로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하며 리그 베스트 7에 올랐다.
자스티스는 과거 일본 오사카 마블러스 시절 요시하라 도모코 현 흥국생명 감독과 4시즌 동안 함께한 인연이 있다. 그는 "감독님과 다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 공수 모두 팀에 도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자스티스의 공격력과 수비 집중력을 바탕으로 더욱 탄탄한 전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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