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초반 위기 넘긴 DK, 파이크 꺼낸 T1 잡고 2대 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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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T1을 다시 한 번 잡아내며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1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3세트 블루 진영 T1은 나르-자르반 4세-오로라-멜-파이크를, 레드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베인-리신-애니-코르키-뽀삐를 선택했다.
결국 32분 DK는 상대 쌍둥이 포탑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T1은 추격에 나서 바론에서 두 팀이 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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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T1을 다시 한 번 잡아내며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1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경기 3세트 블루 진영 T1은 나르-자르반 4세-오로라-멜-파이크를, 레드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베인-리신-애니-코르키-뽀삐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케리아의 파이크가 다른 라인에 개입하며 킬을 만들었고, 베인을 선택한 상대 탑을 집중적으로 흔들며 격차를 만들었다. 라인 성장이 어느 정도 되자 케리아는 본인이 직접 킬을 챙기기 시작했고, DK도 상대의 빈 틈을 찾아 해결책을 찾으려 했지만 격차를 유지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DK가 오브젝트 교전 상황을 이용해 추격에 나섰고, 골드 차이도 점점 줄어들었다. 결국 25분 교전에서 대승한 DK가 골드를 거의 따라잡았고, 결국 바론 버프까지 획득했다.
이를 기점으로 교전에서 계속 승리를 거둔 DK는 30분 3천 골드를 앞선 채롤 맞았다. 결국 32분 DK는 상대 쌍둥이 포탑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T1은 추격에 나서 바론에서 두 팀이 대치했다. DK는 상대 정글을 날리고 바론 버프를 가져갔고, 결국 36분 상대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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