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잠실 얼짱’ 동생 편지에 무너졌다…“40년 자매”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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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 '잠실 얼짱' 동생의 편지를 읽다 "40년 자매"라는 말에 결국 오열했다.
17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동생 서해영이 직접 쓴 손편지를 받아 읽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동생의 진심 어린 편지는 결국 서인영의 눈물을 끌어냈다.
한편 서인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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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 ‘잠실 얼짱’ 동생의 편지를 읽다 “40년 자매”라는 말에 결국 오열했다.
17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동생 서해영이 직접 쓴 손편지를 받아 읽는 모습이 담겼다.
편지를 펼친 서인영은 첫 문장을 읽자마자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눈시울이 붉어지더니 이내 눈물을 쏟았고, 고개를 숙인 채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서인영에게 동생은 단순한 가족 이상의 존재였다. 그는 과거 공황 증상과 우울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시절을 떠올리며 “연락이 안 되면 동생이 뛰어와 나를 돌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 같은 사연은 앞서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서해영은 11년 전 방송에서 ‘잠실 얼짱’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인물로, 당시에도 뛰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꾸준히 ‘서인영 여동생’으로 회자돼 왔다.
시간이 흘러 다시 공개된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깊어져 있었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동생의 진심 어린 편지는 결국 서인영의 눈물을 끌어냈다.
한편 서인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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