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선수가 똑같이 버디 7개·7언더파' 김민선·전예성·홍지원, KLPGA 넥센·세인트나인 1R 공동 선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선과 전예성, 홍지원이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첫날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세 선수는 17일 경남 김해 가야CC(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모두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5타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 공동 선두까지 달렸다가 최종 라운드 공동 6위에 그쳤던 터라 이번 대회 의지가 더욱 크다.
박혜준이 6언더파로 단독 4위, 지난주 우승자 신인 김민솔은 5언더파 공동 5위로 2라운드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 선수는 17일 경남 김해 가야CC(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모두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5타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김민선은 지난해 4월 이후 투어 2승에 도전 중이다. 지난주 iM금융오픈에서 공동 선두까지 달렸다가 최종 라운드 공동 6위에 그쳤던 터라 이번 대회 의지가 더욱 크다. 전예성도 iM금융오픈 공동 2위에 이어 2주 연속 우승 경쟁에 나선다. 올해 준우승 1회·3위 1회로 아직 우승이 없어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홍지원은 2023년 6월 이후 3승째를 노린다.
박혜준이 6언더파로 단독 4위, 지난주 우승자 신인 김민솔은 5언더파 공동 5위로 2라운드에 나선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