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 “최대 30조 손실”
KBS 2026. 4. 17. 19:25
삼성전자 노조가 다음 달 예고한 총파업으로 최대 30조 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성과급 협상 결렬 시 다음 달 21일부터 18일 동안 총파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특히 18일 동안 파업을 진행하면 설비 백업을 고려해 최소 20조 원에서 30조 원 규모의 손실이 회사 측에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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