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경기지역본부, 장애인의 날 맞아 기부

이세용 기자 2026. 4. 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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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경기지역본부가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 방문해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원섭 캠코 경기지역본부장과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 및 수원시 관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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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 방문, 200만원 전달
배원섭(왼쪽) 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이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권미정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 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경기지역본부가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 방문해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배원섭 캠코 경기지역본부장과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 및 수원시 관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수원시 관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 캠코 경기지역본부는 이날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공존하는 세상 감동적인 삶, With Us'에도 동참하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뜻을 함께 했다.

배원섭 캠코 경기지역본부장은 "이번 기부금 전달이 장애인분들의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더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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