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일본 男배우와 ‘이탈리아 데이트’ 포착?…"조금 늦었지만 이 사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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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가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5일 후쿠시 소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후쿠시 소타는 "조금 늦었지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비하인드 컷과 휴일의 사진들을 공유한다"며 "이탈리아 촬영분은 여기까지지만, 한국에서 찍은 사진도 아직 많이 남아 있다. 곧 하나씩 공개하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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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가 배우 고윤정과 함께한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5일 후쿠시 소타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을 담은 것으로, 작품 속에서 호흡을 맞춘 고윤정과 함께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다정한 케미를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후쿠시 소타는 “조금 늦었지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비하인드 컷과 휴일의 사진들을 공유한다”며 “이탈리아 촬영분은 여기까지지만, 한국에서 찍은 사진도 아직 많이 남아 있다. 곧 하나씩 공개하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극 중 후쿠시 소타는 일본 최고의 인기 배우 '쿠로사와 히로' 역을 맡아, 무명 배우에서 촬영 사고로 단숨에 글로벌 톱스타가 된 '차무희'를 맡은 고윤정과 호흡을 맞췄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두 배우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두 인물이 만들어내는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윤정은 2017년 '요기요'와 '롯데리아'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환혼', '무빙' 등 굵직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청순한 이미지와 동시에 강단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후쿠시 소타 역시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2011년 데뷔 이후 영화 '오늘의 연애', '블리치', 드라마 '굿모닝 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다.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고윤정, 후쿠시 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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