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희망공원 '추모의 집' 오는 20일부터 운영
우혜인 2026. 4. 17. 17:12
TJB 5 뉴스
서산시가 오는 20일부터 희망공원 '추모의 집'을 본격 운영합니다.
추모의 집은 개인 1만 8천 기와
부부 2천 기 등 총 2만 기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안치 대상은 사망일 3개월 전부터
시에 거주한 시민 등이며,
사용기간은 기본 15년에
최대 3회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사용료는 개인 안치단 20만 원,
부부 안치단 35만 원 등입니다.
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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