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주년 맞은 ‘조선제일검’의 팬 감사인사…’레이지필’ 4G, ‘데이스타’ 3G 연속 선발 [현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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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군의 피지컬과 함께 '여름의 KT'를 각인시킨 시절이 벌써 8년이 됐다.
야스오와 이렐리아로 맞상대를 시원하게 제압하며 조선제일검이라는 애칭을 얻은 '유칼' 손우현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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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발군의 피지컬과 함께 ‘여름의 KT’를 각인시킨 시절이 벌써 8년이 됐다. 야스오와 이렐리아로 맞상대를 시원하게 제압하며 조선제일검이라는 애칭을 얻은 ‘유칼’ 손우현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손우현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 DRX와 피어엑스의 경기에 앞서 ‘데뷔 8주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속 에이전시인 쉐도우코퍼레이션이 준비해 DRX 팬 부스를 통해 음료와 간단한 간식을 현장 응원을 온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전달했다. 박재석 대표는 현장에서 팬들에게 DRX와 ‘유칼’ 손우현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하면서 나눔을 진행했다.

쉐도우코퍼레이션 박재석 대표는 “사실 유칼 선수의 데뷔 8주년이 지난 3월이었지만, 최근 DRX가 연승하면서 ‘유칼’ 선수가 팬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해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라고 이번 감사 인사를 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DRX는 지난 4일 디플러스 기아(DK)전부터 주전으로 나선 ‘레이지필’ 쩐바오민을 4경기 연속 선발 원거리 딜러로 출전시켰다. ‘리치’ 이재원, ‘윌러’ 김정현, ‘유칼’ 손우현, ‘레이지필’ 쩐 바오민, ‘안딜’ 문관빈으로 선발 라인업이 4경기 연속 베스트5로 구성됐다.
피어엑스도 지난 12일 DN 수퍼스전부터 선발로 나선 ‘데이스타’ 유지명을 3경기 연속 미드 선발로 내세웠다.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데이스타’ 유지명, ‘디아블’ 남대근, ‘켈린’ 김형규가 3경기 연속 베스트5로 경기에 나섰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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