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뉴욕서 뽐낸 튜브톱 자태…명품 주얼리 보다 빛나는 우아함
김하영 기자 2026. 4. 17. 16:45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미국 뉴욕에서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티파니 하이주얼리 '히든가든'을 축하는 뉴욕에 와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 행사장에 참석한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더듬이 앞머리 스타일과 함께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대비되는 연핑크 톤의 스커트와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강조했다.

이 같은 스타일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름답고 우아하다" "꽃보다 예쁜 배우" "얼마나 더 예뻐지실지"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16일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71년생인 그는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연 배우인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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