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휠체어 탄 父와 다정한 눈맞춤…양평 대저택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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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무릎을 꿇은 채 휠체어를 타고 있는 부친과 다정하게 눈맞춤하고 있는 이영애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엔 목련 나무 아래에서 들꽃을 꺾고 있는 모습과 여유롭게 자택 인근을 산책 중인 이영애의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이영애는 올해 제작에 돌입하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을 통해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배우 유지태와 재회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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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영애가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7일 자신의 SNS에 “엄마, 아빠가 계셔서 더 따뜻한 문호리집. 더 맛있는 고추장 된장찌개 집밥”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무릎을 꿇은 채 휠체어를 타고 있는 부친과 다정하게 눈맞춤하고 있는 이영애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엔 목련 나무 아래에서 들꽃을 꺾고 있는 모습과 여유롭게 자택 인근을 산책 중인 이영애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특히 이영애는 올해 제작에 돌입하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을 통해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배우 유지태와 재회 소식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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