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환영"...트럼프 대통령 노력 높이 평가

김경수 2026. 4. 17.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정부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10일간 휴전이 발표된 것을 전적으로 환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냈다.

정부는 모든 관련 당사자들의 철저한 휴전 합의 이행과 레바논의 주권ㆍ영토 보전에 대한 존중을 촉구했다.

또한 이번 휴전이 미국-이란 협상뿐만 아니라 역내 평화와 안정 회복,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희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주민들이 실탄과 불꽃으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휴전을 축하하는 가운데, 예광탄이 밤하늘을 밝히고 있다. AP뉴시스
[파이낸셜뉴스]우리 정부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10일간 휴전이 발표된 것을 전적으로 환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냈다.

정부는 모든 관련 당사자들의 철저한 휴전 합의 이행과 레바논의 주권ㆍ영토 보전에 대한 존중을 촉구했다.

또한 이번 휴전이 미국-이란 협상뿐만 아니라 역내 평화와 안정 회복,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항행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희망했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