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송영한 LIV 골프 멕시코 첫날 공동 3위..단체전 6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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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와 송영한이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000만달러) 대회 첫날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김민규와 송영한은 17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4언더파 67타를 적어내 스콧 빈센트(남아공), 더스틴 존슨(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규는 호주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32위, 송영한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거둔 공동 17위가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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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김민규와 송영한이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000만달러) 대회 첫날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김민규는 이글 1개에 버디 5개, 보기 3개를 적어냈고, 송영한은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기록했다.
올해부터 LIV 골프로 무대를 옮겨 활동 중인 김민규와 송영한은 개인전에서 아직 톱10에 든 적이 없다. 김민규는 호주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32위, 송영한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 거둔 공동 17위가 최고 성적이다. 캐나다교포 이태훈도 첫날 4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3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1언더파 70타를 적어내 공동 24위에 자리했으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는 7오버파 78타로 부진해 최하위인 공동 57위에 머물렀다.
4명의 성적을 합산한 단체전에선 합계 2언더파로 6위에 자리했다. 김민규와 송영한, 안병훈, 대니 리는 코리안GC팀으로 활동 중이다. 단체전 최고 성적은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에서 기록한 8위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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