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혜진, 결혼 준비하나…이시언 부부 만삭 촬영 중 "나도 하면 여기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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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절친한 동료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만삭 화보 촬영 현장에서 결혼에 대한 남다른 포부와 의욕을 드러냈다.
이들이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에서 다시 만삭 화보를 진행하게 되자, 한혜진은 직접 케이터링과 화관까지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이시언이 "네가 결혼하면 내가 예식비 내겠다"고 농담하자, 한혜진은 "나도 결혼하면 여기서 할 것"이라며 "어디서 하느냐보다 누구와 언제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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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모델 한혜진이 절친한 동료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만삭 화보 촬영 현장에서 결혼에 대한 남다른 포부와 의욕을 드러냈다.

16일 채널 '한혜진'에는 '친한 오빠 만삭 화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한혜진은 6월 출산을 앞둔 이시언 부부와 함께 제주도로 향해 1일 매니저이자 디렉터로 활약했다. 이들이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에서 다시 만삭 화보를 진행하게 되자, 한혜진은 직접 케이터링과 화관까지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이시언이 "네가 결혼하면 내가 예식비 내겠다"고 농담하자, 한혜진은 "나도 결혼하면 여기서 할 것"이라며 "어디서 하느냐보다 누구와 언제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톱모델다운 안목으로 "옆모습이어야 D라인이 더 예쁘다"며 촬영을 진두지휘했다. 촬영을 마친 뒤 그가 "내가 만약 만삭 화보를 찍으면 12컷은 찍을 것 같다"며 남다른 욕심을 보이자, 이시언은 "일단 식부터 올리고 이야기하자"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은 "내일모레 관 짜게 생겼는데 뭐부터 하면 어떠냐"고 능청스럽게 맞받아쳤고, 서지승은 "잉태부터 하면 된다"고 거들어 찐친다운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이들의 대화 중에는 태어날 아이와의 약속도 오갔다. 서지승은 "언니 결혼하면 화동은 우리 태건이(태명)가 무조건 하겠다"고 약속하며 한혜진을 감동시켰다. 하지만 한혜진은 "태건이가 나보다 먼저 결혼할 수도 있다"며 뼈 있는 자폭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올해 만 43세인 한혜진은 최근 자신의 여러 채널을 통해 꾸준히 결혼에 대한 관심을 내비치고 있다. 이시언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보며 부케를 든 그의 모습에 이시언은 "부케 잡은 손이 간절해 보인다"고 놀리기도 했다. 팬들은 화보 촬영 내내 정성을 다한 한혜진에게 "조만간 좋은 소식 들려달라", "만삭 화보 12컷 찍는 날을 기다리겠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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