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같아” 박해준, 포토타임서 수치심과 싸웠다 “스스로 무덤 파”(모자무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해준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4월 1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에 나섰던 박해준은 포즈를 취하다 넘어질 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해준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4월 1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작품에서 박해준은 동생 황동만(구교환 분)의 성공을 누구보다 채찍질하는 형 황진만 역을 맡았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에 나섰던 박해준은 포즈를 취하다 넘어질 뻔했다.
해당 장면을 담은 사진이 기사화되자, 박해준은 역할 소개 중 “넘어진 사진이 벌써 올라왔더라. 정말 찰나를 잘 찍어주셨더라. 거기다 왜 그렇게 됐는지 이유를 설명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 너무 고릴라처럼 나와서”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박경림은 “자신의 포즈와 싸우고 있는 박해준 씨다”라고 말했다. 박해준은 “(제가 맡은 캐릭터가) 지금 상황과 딱 맞다. 본인의 과오를 자책하고 싸우는, 본인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자책하고 괴로워하는 인물이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 김희애 숏컷 감행 시크해졌다, 파격 변신에도 우아
- 양상국 “포르쉐 타고 타워팰리스서 테니스 쳐” 강남병 고백 (아근진)[어제TV]
- 방시혁과 美 포착 과즙세연, 11살 연상 ♥케이와 열애 발표→입맞춤 “예쁘게 만나겠다”
- 돌싱 박지윤, 최저 몸무게 찍고 과감해진 패션‥미니드레스 인형 비주얼
- 손태영♥권상우 “美 뉴저지의 대치동” 188평 학군지→1200평 부촌 대저택 임장(뉴저지)
- 송지효,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 “홈트하며 자기관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