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전주혜 당협은 조폭식 갈취"...조국혁신당 "부패청산 시급"

정지용 2026. 4. 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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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배현진, 전주혜 전 의원 등의 당협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 수수 의혹을 '조폭식 갈취'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한가선 대변인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과 전주혜 전 의원이 당협위원장 지위를 악용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대변인은 송파을 당협위원장인 배 의원과 강동갑 당협위원장인 전 전 의원이 공천권을 빌미로 현직 시·구 의원들로부터 수천만 원의 회의비를 현금 등으로 걷었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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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한가선 대변인 [조국혁신당 한가선 대변인 페이스북]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배현진, 전주혜 전 의원 등의 당협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금품 수수 의혹을 '조폭식 갈취'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한가선 대변인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과 전주혜 전 의원이 당협위원장 지위를 악용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대변인은 송파을 당협위원장인 배 의원과 강동갑 당협위원장인 전 전 의원이 공천권을 빌미로 현직 시·구 의원들로부터 수천만 원의 회의비를 현금 등으로 걷었다고 질타했습니다.

특히 기록을 남기지 않기 위해 현금을 사용하고 지출 내역조차 불분명한 점을 들어 국민의힘 당협을 '부패 천국'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공당의 운영을 금품 갈취 현장으로 만든 국민의힘은 존재 자체가 민폐"라며, 민주주의를 운운할 자격이 없는 부패 정당의 철저한 청산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배현진 #전주혜 #당협위원회 #금품수수 #공천권 #한가선 #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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